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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보존용 일상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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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정말 교도소랍니까..
by 아즈나블대왕 at 06/30 아니 그렸다니 스캔한거.. by 아즈나블대왕 at 06/12 마코토 정말 썩을놈..... by 마코토 개섹.. at 06/02 저도 보내주세요 1년째 .. by 스트레인지맨션@@! at 05/13 저두좀 보내 주시며 안.. by 스트레인지 맨션!! at 04/08 dnr322@naver.com죄.. by 거지 at 03/28 죄송한데 저도좀 보내주.. by .. at 03/27 dlqslek-입니다. 죄.. by 미련한광대 at 03/14 아 kojihu0@naver.com.. by 미련한광대 at 03/14 저도 보내주세요.하하... by 미련한광대 at 03/14 |
마이클의 추모열기는 저 먼 필리핀의 세부 교도소까지 전해져 저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을 추모하며 열심히 멋지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 . . . 그런데 어라.. 필리핀? 군무?.... 왠지 모를 기시감이...ㄱ- . . . . 당신들였습니까...ㄱ-;;;;;;;;;; P.S 이곳 교도소장을 이제 희대의 용자로 임명할때가 왔을지도..ㄱ- 출처 : 유투브 신문기사 보고 알았음...ㄱ-;;; 정말 보고 어디서 본건가 곰곰히 생각했다니깐요. ![]() ....................일러스트레이터 배운답시고 팬툴등과 갖은 뻘짓으로 화투장 배껴그리기 성공.. 그런데.. 이걸로 만화는 언제 그릴 수 있는걸까..-_-y-~ 다 필요없고 달리겠습니다. 메탈 같은것에는 약하니 비쥬얼 트위스트만 죽어라 파야지.. 부수 연습으로는 응원단2입니다(야ㄱ-) 저는 고전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왠지 예전에 못해본 게임들을 다시 해본다는게 상당히 즐겁거든요. 고전게임! 그것은 향수와 로망인겁니다! (어디론가 하염없이 끌려간다) 에 어쨌든 각설하고 우리가 흘러간 게임 지나간 게임을 하려면 국내에서는 보통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불법을 저질러 가면서 다운을 받던가 아니면 용산과 국전을 뒤집어서 옛날 패키지나 혹은 주얼을 사던가. 하지만 이 두가지 모두 여러가지 단점이 있지요.. 우선 하나는 아무리 뒤져도 게임 자체가 국내에서 워낙 매니악한 게임으로 취급받은 탓에 구하기 힘든것...ㄱ-;;;; (참고로 폴아웃2는 국내에서 발매 자체가 안되었습니다. 이게 용산이랑 국전을 다 뒤진다고 생길까요? 안생겨요..) 이경우는 용산 국전을 뒤지고 클박을 뒤지고 구글에 검색을 돌리고 당나귀나 푸른 구슬을 쥐어짜도 나오질 않죠. 힘이 엄청 빠지는 작업입니다. 둘째로 게임이 작동이 안될때입니다. 우리가 쓰는 XP와 비스타라는 친구가 과거와의 단절을 시도하는 친구들이죠 XP는 그나마 낫지만 비스타는 아예 게임이 안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이건 무슨 에뮬을 쓸수 있는 것도 아니고 환장하지요 셋쨰로 불법다운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찝찝합니다. 아무리 고전 게임이라지만 저작권 유효기간은 50년인지라 배포 크게 옛날 시에라(레드바론 크론도의 배신자)나 EA(C&C)나 기타등등의 회사처럼 공개하지 않는 이상 불법이라는 거죠....T.T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 안해도 폼나고 멋지고 당당한 고전게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름 하여 GOG(왠지 가운데 영문을 G로 바꾸면 어디 있는 지구방위대 이름이 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고전게임 판매를 기치로 생겨난 이 게임판매 사이트 정말 걸물입니다. 우선 정말 오질나게 쌉니다. 명작 폴아웃1이 5.99달러 환율크리를 생각해도 6000~7000원 안짝 주얼시디 보통 판매가가 10000원대라는 것을 생각하시면 오질나게 쌉니다. 다른 게임들도 거의 이 수준이고요. 더 멋진건 일부 게임의 경우에는 위에 스토리베리를 보시다시피! OST를 제공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 게임과 OST를 포함한 모든 제품의 가격 5.99달러! 5.99달러!!에 이 모든 것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053에....(뒤통수 맞고 어디론가 하염없이 끌려간다) 하아 하아, 잠시 홈쇼핑이랑 착각했습니다.... 어쨌든 자 여러분 잘 생각해봅시다 7000원 안짝에 게임이랑 OST랑 모두 제공하는 게임이 있을까요? 아무리 고전게임이지만? 없습니다. 정말 대인배들입니다. 두번째로, 실행걱정 안해도 됩니다. XP도 비스타도 즐겁게 즐기는 고전 게임 인생! 이 GOG 분들은 이렇게 싼가격에 제공하면서도 그냥 제공하는게 아니고 어떤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대인배스러움을 보여주십니다. 자 이런 우리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GOG는 역시 대인배들...(끌려간다) 정말 이런 사이트는 오래 오래 오래 가서 고전게임을 재발견할 수 있는 부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음 제 위로 저보다 두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오늘은 비도오는데 누나 이야기나 한번 썰을 풀어봐야겠군요.... 1. 테니스의 왕자. 저희 누나의 취미는 뮤지컬 관람 유명한 뮤지컬은 빼놓지 않고 보는 사람이죠. 그런데 어느날. 누님께서 '테니스의 왕자' 뮤지컬을 보러 가신답니다... 그 작품의 폐해를 익히 아는 저는.... '헤이 시스터, 그거 별로일텐데....' '에이 일본에서 유명한 공연이라는데 한번 봐야지.' 그리고 다녀와서.... '어땠어?' '우주를 보았다...........' '거봐......' '내가 피구왕 통키를 뮤지컬로 볼줄은 몰랐어. 거기다 팜플렛 파는게 배우들 사진집이더구나....' '본래 그런 뮤지컬이야....' '관객 70%가 일본에서 따라온 아줌마들이더라....' '욕봤어...' 그렇게 누나는 한단계 어른의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2. 동물의 숲 요즘 누나에게 동물의 숲을 쥐어주고 NDS 를 빌려줬습니다. 푹빠져 사는데.... 어느날 '재미있게 하고 있어?' 라고 물으니 '야 여우한테 사기 당했어!!' '에?' 이야기를 들어본 즉슨 여우가 운영하는 가구점에서 물건을 사려면 회원이 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려면 그쪽 돈으로 3000정도가 필요한데 누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돈은 5000 그래서 회원가입을 미루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실수로 또 말을 거니깐 '네가 정 그렇게 원하면 가입시켜줄께' 라는 소리와 함께 눈을 빛내며 3000을 강탈했다고 합니다. 뭐 다 좋은데...... 시스터.. 당신도 이 세계로 넘어오실 참인가요..(...........) P.S 그런데 이렇게 가족 이야기를 풀어쓰는 이유가 뭐냐고요? 훗..... 게시물 올릴때는 가족도 팔아먹는 법입니..(끌려간다)
에 일본 아틀라스사에서 개발한 완혼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아케이드 팔씨름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게 일본에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 게임을 하다 20대의 한창 건강한 청년들이 팔이 부러지는 사고가 났다고 하네요. 세명이나 말이죠... 그래서 위험하다고 판단한 개발사에서 자체 전량회수하고 판매중지를 시켰는데 말이죠.. 왜 그 게임이 저희 동네 오락실에 있는걸까요(............) 더더군다나 이제 2년후면 30대가 되는 제가 왜 레벨 7~9 상대를 카운트 끝나자마자 넘겨버리고 있는 일이 발생하는 걸까요(.........) 제가 너무 튼튼한걸까요... 아니면 세상의 젊은이들이 허약해지고 있는걸까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로날드의 은혜를 입어 NDS를 하나 장만했습니다.(NDS추첨 이벤트 당첨)
그래서 게임을 이것저것 사서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1. 파이널 판타지 4 제가 FF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파판4.. 옛날 생각하면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세실과 카인 목소리에 떡살신.... 카인 목소리 왤케 멋있냐...T.T 그리고..... 리디아와 만난후 사막 맵에서.. 안드로메다의 시작을 보았습니다. 뭐 이리 어려워... 분명 적들은 예전 모습 그대로건만 종니 쎄!!!!!!!!!!!!!!! 거기다 카운터인지 뭔지 하는 것 땜에 보스전은 예전의 배는 어려워졌더군요(각혈..) 결국 천신만고 끝에 클리어..... 2. 캐슬바니아 -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정품으로 산 두번째 캐슬바니아 시리즈 (첫번째는 모바일로 구입한 캐슬바니아) 캐슬바니아의 악명높은 난이도는 익히 들었던 저... 첫 보스를 겪고 한 소리 '오오 이거 이제까지 시리즈 중에서 제일 쉬운가 보네' 옙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게 지옥의 시작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3스테이지 보스인 게한테 대충 20번은 넘게 더 죽은 듯........ 물론 후반부갈수록 보스전이 쉬워지긴 했지만... 왜 일반몹은 더 쎄지는데(........) 일반몹들에게는 골백번도 더 죽은듯(.....) 어쨌든 천신만고끝에 노멀모드 클리어 알버스 모드 플레이 중.... 3. 거짓의 윤무곡 오오 SRPG, SRPG 당당하게 잡았습니다. 첫스테이지에서 게임오버..... 야... 파이어 엠블렘도 이러진 않아(........) 열심히 레벨 노가다 하면서 차근차근 1회차 플레이중 4. 싸워라 응원단2!! 리듬게임 치 주제에(최고로 잘하는 리듬게임이 펌프 터키 행진곡 그것도 간신히 클리어) 뭘 믿고 잡았는지.... 노멀모드라 할 수 있는 리더 모드에서 우주로 진출했는데 COUNTDOWN이였던가요. 그 곡을 보고 우주를 느꼈다는..... 참고로 동영상에서 치어리더 마지막 풀콤 보고... 이게 인간이 깰 수 있는 게임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 : 저는 어려운 게임에서 쾌락을 얻는 M이였습니다..(끌려간다) P.S 일단 모두 정품입니다. 중고로 구입한것도 있지만 적어도 R4는 쓰지 않습니다
으음....
제가 이글루에 분서 논쟁이 시작된걸 본게 다름 아닌 정소환 분서 사건이였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전 그거 출판사의 노이즈 마케팅인줄 알았습니다.(야....) 아니 정말로 이거 한번 사 볼까? 하고 생각했다니깐요.. 지인분이 '사지 마세요. 정말 재미 없어요.'라고 말리신 덕에 겨우 지름의 유혹에서 빠져 나왔지만요. 어쨌든 분서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자면. 뭐 못할 것은 없다.... 입니다. 처음 정소환을 보고 불태워서 비판과 함께 그 불지른 사진을 출판사에 보낸 분은 아마 일종의 시위 퍼포먼스로 그랬겠지요. 실제로 많이 하지 않나요? 시위 현장에서 항의의 표시로 일본 국기를 태운다던가 하는거. '난 당신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고 많은 사람들도 이 글이 도저히 출판될 정도로 훌륭한 이야기를 담지 않았다고 생각하오' 라는 생각의 격렬한 표현이죠 AVGN에서도 게임이 재미없다는 것을 시위하기 위해 게임팩을 석궁으로 쏘고 똥을 갈기고 불지르고 하잖아요.. 과격하지만 분명 격렬한 감정을 드러내는 퍼포먼스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롤프씨는 분명 그 게임팩 2개씩 갖추고 그런 일을 한다고 생각함.. 그정도로 정성들여 게임을 분석하는 매니아가 아무리 게임이 쓰레기라지만 그렇게까지 게임팩을 버릴려고 하지는 않는 다고 생각해요-_-;;; 그것도 엄연한 자료인걸요. 매니아라면 모으려고 한다는데 한표) 그런데... 그 뒤에 그걸 모방해 불지르신 분들은 좀 반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말해보세요. 마음 속에 처음 하신 분의 행동이 멋지고 쿨해보여서 모방해보고 싶었다는 마음이 일점이라도 없었나요? 정말 순수하게 작가의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 행동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굳이 이글루에 힘들게 인증샷 올리고 하는 일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불지르신 분의 포스팅에 트랙백 걸고 '저도 재미 없어서 불질렀습니다.' 하고 글에 대한 비판만 하면 그만입니다. 그런 격렬한 퍼포먼스는 한번 이면 족하고 두번이면 과하고 세번이면 남의 빈축을 사기 쉽습니다. 불교쪽 이야기인데 한 선사가 법당에 있는 불상을 쪼개서 불을 때었다고 합니다. 불법은 그런 우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선(禪) 이 담긴 행동이였지요. 그런데 다른 선사가 그 이야기를 듣고 평하기를 '그런 행동은 한 번이면 족하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모방할 필요는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의 행동을 모방하면 그의 행동을 우상으로 삼아 숭배하는 짓이고 그것은 선에서 멀어지는 길이라는 뜻이였지요. 분서 인증샷은 한분만 하시면 족합니다. 여러 분이 그걸 따라 하시면 어리석은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P.S 어떤 분이 올리신 이야기. '중고책으로 1000원이라도 받고 파시지'..... 으음, 하긴 안그래도 이산화탄소에 환경문제가 있는데 분리수거라던가 중고책이라던가 좀 더 친환경적인 퍼포먼스가 좋을지도(..........) 종부세가 사실상 무력화 된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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